Re:Mind는 어르신의 사진으로 대화를 나누는 AI 회상 케어 플랫폼입니다. 세션 준비와 기록, 가족 안내까지 알아서 처리해, 돌봄 인력이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도록 돕습니다.
소중한 가족 사진을 올리면, AI가 그 사진에 담긴 이야기로 어르신과 대화를 나눕니다. 매주, 어르신이 어떤 기억을 떠올리고 어떤 마음이셨는지 따뜻한 리포트로 전해드립니다.
인지 자극 프로그램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세션을 준비하고 기록하고 가족에게 알리는 일까지 떠안다 보면, 정작 어르신을 직접 돌볼 시간이 줄어듭니다.
세션을 준비하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적는 일들은 사람이 직접 해야 하는 돌봄에서 그만큼 시간을 가져갑니다.
인지 자극 활동과 기록은 점점 더 시설 평가에서 빠질 수 없는 항목이 됩니다. 그렇다고 담당 선생님께 기록을 더 쓰시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가족은 눈에 보이는 것으로 시설을 고릅니다. 어르신이 어떻게 지내는지 전해 듣는 것, 그 소통이 분명한 차이를 만듭니다.
사람을 더 뽑고, 더 교육하고, 서류를 더 만든다고 풀리는 일이 아닙니다.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에 인력이 집중하도록 돕는 도구가 필요합니다.
진단과 약물, 그리고 6~12개월 간격의 검사 사이에는 긴 공백이 있습니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과 일상에는, 인지를 자극할 구조가 거의 없습니다.
정기 인지검사 사이의 긴 시간 동안, 변화를 살펴보거나 자극을 줄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
개인의 삶과 무관한 표준 프로그램은 참여를 이어가기 어렵습니다. 익숙한 사진과 기억이 더 오래 함께합니다.
가족은 가장 중요한 동반자지만, 케어 과정에 함께하거나 변화를 전해 받을 방법이 부족했습니다.
Re:Mind는 그 공백을, 가족의 사진과 따뜻한 대화로 채웁니다.
네 단계로 흐릅니다. 담당 선생님이 하시는 일은 단 하나 — 시작 버튼을 누르고 곁에 있어 주는 것입니다.
가족이 모바일 앱으로 어르신의 의미 있는 사진과 간단한 배경 메모를 공유합니다. 시설에는 별도 설치가 없습니다.
Vision AI가 사진 속 인물·장소·계절·분위기를 읽고, 그 어르신만을 위한 회상 질문을 자동으로 만듭니다.
담당 선생님이 세션을 시작하고 곁에 있어 줍니다. 대화는 AI가 자율적으로 이끕니다. 약 15~20분간 진행됩니다.
세션 데이터가 인지 영역별로 정리되고, 가족에게는 따뜻한 요약이 자동 전송됩니다. 수기 기록은 0입니다.
복잡한 조작은 없습니다. 어르신은 익숙한 사진을 보며 대화하듯 답하기만 하면 됩니다.
가족 사진, 여행, 기념일 — 어떤 사진이든 좋습니다. 사진에 얽힌 간단한 이야기를 함께 적어 주세요.
AI가 사진을 읽고, 그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맞춤 질문을 만듭니다. 어르신 상태에 따라 난이도가 조절됩니다.
음성이나 선택으로 편하게 답합니다. "틀린" 답은 없습니다.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셔도 괜찮습니다.
어떤 기억을 떠올렸는지, 어떤 마음이셨는지를 따뜻하고 쉬운 말로 정리해 매주 전해드립니다.
세션을 준비하거나 이끌 필요가 없습니다. 어르신과의 대화는 AI가 알아서 진행하고, 담당 선생님은 곁에서 지켜보기만 하면 됩니다. 그만큼의 시간이 직접 돌봄으로 돌아갑니다.
세션이 끝날 때마다 인지 영역별로 정리된 기록이 만들어집니다. 평가나 점검에 그대로 쓸 수 있는 자료가, 담당 선생님이 손대지 않아도 쌓입니다.
세션이 끝나면 가족에게 따뜻한 요약이 전해집니다 — 어떤 기억을 떠올리셨고, 어떻게 답하셨고, 어떤 마음이셨는지. 담당 선생님이 따로 하실 일은 없습니다.
어르신의 응답을 본인의 기준선과 견주어 0~100 인지 지수로 환산하고, DSM-5 여섯 영역의 흐름으로 쌓아갑니다. 가족에게 전해지는 요약은 늘 따뜻한 말로 적습니다.
어떤 기억을 가장 활기차게 떠올리셨는지, 어떤 마음이셨는지. 어려운 의학 용어 없이, 곁에서 지켜본 듯 따뜻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남들의 평균이 아니라, 그 어르신의 초기 세션을 기준으로 변화를 살핍니다. 비교 대상은 늘 ‘예전의 본인’입니다.
반응 속도, 기억의 정확도, 이야기의 풍부함 같은 신호를 영역별로 모아 주간·월간 흐름으로 보여드립니다.
데이터가 충분히 쌓이기 전에는 점수를 단정 짓지 않습니다. 지금 이 점수를 얼마나 믿어도 되는지 단계로 함께 보여드립니다.
시설용 리포트와는 별도로, 가족에게는 어려운 용어 없이 다정하게 정리한 한 주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미국 정신의학회 DSM-5의 표준 신경인지 분류 체계를 기반으로, 단일 영역이 아닌 여섯 기능을 균형 있게 다룹니다. 대상은 주관적 인지저하(SCD)·경도인지장애(MCI)·초기 단계에 정밀하게 맞춰져 있습니다.
사진 속 세부 요소나 작은 변화에 지속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자극.
시간 순서 배열, 상황 판단, 의사결정을 유도하는 과제.
과거의 사건·인물·장소를 인출하고 재구성하는 회상.
상황을 설명하고 적절한 단어를 찾으며 감정을 언어화하는 자극.
시각 정보와 운동 반응의 협응을 살피는 영역.
타인의 표정·감정을 해석하고 관계의 맥락을 이해하는 자극.
Re:Mind는 하나의 모델이 아니라, 임상 회상요법 매뉴얼을 그대로 구조로 옮긴 여러 전문 AI의 조합입니다. 만들어진 질문은 안전·품질 점검을 통과해야만 어르신에게 전달됩니다.
2단계 분석으로 사진을 시각·서사 정보로 구조화하고, 인지 훈련 가치를 평가합니다.
지남력 → 구체 회상 → 감각·정서 → 서사 확장. 각 Phase 전문 에이전트가 질문을 만듭니다.
개방형 → 단서 제공 → 선택형 → 양자택일. 응답에 따라 인지 부하를 자동으로 맞춥니다.
심리적 안전성과 회상 치료적 품질을 검증하는 가드가, 부적절한 질문을 사전에 차단합니다.
회상요법(Reminiscence Therapy)은 WHO가 권고하는, 수십 년간 연구된 비약물 중재입니다. 개인화된 디지털 회상은 전통적 집단 방식보다 더 큰 효과를 보입니다.
개인화된 디지털 회상요법은 전통적 집단 회상요법의 약 두 배에 이르는 효과크기를 보였습니다.
태블릿 기반 1:1 회상요법은 우울 증상을 줄이고 정서적 안녕 지표를 개선했습니다.
회상요법은 일상생활 수행 유지를 돕고 치매의 행동·심리 증상을 완화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돌봄자–환자 관계의 질이 개선되고, 돌봄자의 정서적 부담이 유의하게 줄었습니다.
파일럿은 시설과 함께 근거를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현장 설치도, 장비도, 이후 약정도 없습니다. 시설의 임상 책임자와 함께, 평가와 기록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지표를 같이 정합니다.
파일럿 문의하기 →도입 절차나 파일럿이 궁금하시면, 아래로 문의해 주세요. 담당자가 시설 상황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또는 담당자에게 바로 연락 주세요 · channel@synapticlab.ai
어르신이 계신 시설에 Re:Mind 도입을 제안하거나, 도입 절차를 문의해 보세요.
또는 담당자에게 바로 연락 주세요 · channel@synapticlab.ai